2006/10/01 00:53
9월이 끝났다..
9월엔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길었던 군생활이 끝나고 전역이 찾아왔었고..
전역 전에는 훈련도 있었고..
휴가도 있었고..
전역 후에는 알바를 시작하였고..
동창들과 오랜만에 회포도 풀었고..
아버지와 오랜만에 술도 한 잔 걸쳤고..
그런데..
저토록 많은 일들을 겪었는데
난 그대로다.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정작 변한 건 없다.
어떡해야 하지?
이제 10월인데..
10,11,12
2006년도 딱 세달밖에 안 남았는데..
3/4이 지나고 1/4만 남은 마당에..
대체 이게 뭐란 말이냐...
9월엔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길었던 군생활이 끝나고 전역이 찾아왔었고..
전역 전에는 훈련도 있었고..
휴가도 있었고..
전역 후에는 알바를 시작하였고..
동창들과 오랜만에 회포도 풀었고..
아버지와 오랜만에 술도 한 잔 걸쳤고..
그런데..
저토록 많은 일들을 겪었는데
난 그대로다.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정작 변한 건 없다.
어떡해야 하지?
이제 10월인데..
10,11,12
2006년도 딱 세달밖에 안 남았는데..
3/4이 지나고 1/4만 남은 마당에..
대체 이게 뭐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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