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2 23:15
일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배가 고파 편의점에 들러
삼각김밥을 샀다.
아주 자연스럽게 비닐을 벗기고
삼각김밥을 먹었는데
문득 삼각김밥 출현 초기가 생각났다..
그땐 왜 그리
비닐만 벗기지 못하고
김까지 같이 벗겨버렸는지...
지금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하는데..
그때보다 지금이 포장기술이 발전된 건지..
나의 벗기기기술이 발전된 건지는 몰라도
문득 예전 삼각김밥을 먹던 때가 생각났다...
배가 고파 편의점에 들러
삼각김밥을 샀다.
아주 자연스럽게 비닐을 벗기고
삼각김밥을 먹었는데
문득 삼각김밥 출현 초기가 생각났다..
그땐 왜 그리
비닐만 벗기지 못하고
김까지 같이 벗겨버렸는지...
지금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하는데..
그때보다 지금이 포장기술이 발전된 건지..
나의 벗기기기술이 발전된 건지는 몰라도
문득 예전 삼각김밥을 먹던 때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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