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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ena rss
2006/10/02 23:15
일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배가 고파 편의점에 들러
삼각김밥을 샀다.

아주 자연스럽게 비닐을 벗기고
삼각김밥을 먹었는데

문득 삼각김밥 출현 초기가 생각났다..

그땐 왜 그리
비닐만 벗기지 못하고
김까지 같이 벗겨버렸는지...


지금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하는데..


그때보다 지금이 포장기술이 발전된 건지..
나의 벗기기기술이 발전된 건지는 몰라도

문득 예전 삼각김밥을 먹던 때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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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ENTClic | 2006/10/05 1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정말 참 많이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레이전트 생활 하면서 수술실 탈의실에 숨어서 몰레 몰레 먹었던 눈물나는 기억이..
BlogIcon Hee | 2006/10/05 15: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예전에 참 많이 먹었는데..
언젠가부터 안 먹게 되었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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